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경찰 연말연시 형사활동 강화

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는 제18대 대선과 연말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3주간 민생침해범죄에 대한 형사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형사활동은 강·절도 및 빈집털이, 금융기관·금은방 등 다액취급업소와 다중운집장소 주변의 각종 치기배, 직업적·상습적 장물범, 5대폭력범 등이 중점 단속 대상이다.

 

조기준 서장은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형사활동 강화하고, 매주 강력사건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살인, 성폭력 등 주요강력사건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등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조기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