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산내면 주민 4명, 폭설에 자발적 제설작업

남원 산내면 주민 4명이 폭설에 자발적 제설작업을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산내면 대정마을 김영수 이장과 강성익 자율방범대장은 본인 소유의 트랙터를 활용해 교통량이 많은 구간과 상승 결빙지역에서 수시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달궁마을 청년회 소속인 정종호씨와 정창조씨는 최근 자신들의 차량에 제설장비를 부착해 뱀사골에서 노고단에 이르는 구간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산내면 관계자는 "산내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을 벌여 관광객 및 주민들의 통행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지역을 스스로 지키려는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