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홍보 활동

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는 겨울방학 동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안전 드림팀 '지니'를 경찰관 11명과 유관기관 10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하고, 청소년 탈선 우려지역에 대한 집중 예방 활동에 나섰다.

 

지니팀은 9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동계합숙 특별 훈련 중인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꿈나무 선수 및 청소년 선수단(50명)을 방문, 학교폭력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고창경찰서는 청소년들이 폭력 등 피해에 대해서 친근하고,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청소년 안전 드림팀을 구성했으며, 평상시에는 청소년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역할을 하고, 매주 목요일 야간에 청소년 선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