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여성자원활동센터, 고창천 환경정화

고창군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이영숙) 회원 30여명은 지난 19일 겨울동안 고창천 주변에 쌓인 쓰레기를 말끔히 정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코끝을 자극하는 악취에도 불구하고 고창천을 떠다니던 쓰레기를 건져 올리고, 둔덕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등 정화활동을 폈다.

 

환경정화 활동을 마치고 깔끔하게 정리된 고창천을 둘러본 회원들은 "쓰레기를 주웠더니 마음까지 깨끗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쾌적한 환경이 계속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지난 2월 월곡공원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매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이미용 및 목욕 봉사를 펼치는 등 회원들의 손길을 필요로 곳이면 달려가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