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읍 신흥마을 회관 준공식

고창읍 신흥동 신흥마을 회관 준공식이 지난 20일 이강수 군수, 임동규 도의원, 조규철 군의원, 조재길 고창읍장, 유덕근 고창농협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마을회관이 신축될 수 있도록 부지를 희사한 강호순 이장과 사업비를 지원한 이강수 군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현판식도 가졌다.

 

신흥마을회관은 총사업비 5,500만원을 투입하여 건축면적 83㎡ 규모에 방, 주방, 거실, 화장실 및 다용도실을 갖추어, 마을 주민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이강수 군수는 "새로 마련된 마을회관을 구심점으로 화합과 친목 속에서 더욱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