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복지사각지대 해소 민·관 한마음

진안군·지역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 협약

진안군(군수 송영선)과 진안군 지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상모)는 26일 '좋은 이웃들' 협약을 맺고 함께 복지소외계층을 상시 발굴하고 복지 사각 지대 해소하기로 했다.

 

좋은 이웃들이란 진안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지역사회복지협의회에서 1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대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공공 및 민간자원 연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꾀하는 사업이다.

 

이날 송영선 군수는 "민·관이 효과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내 다함께 행복안 진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협의회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우체국 등 모두 17개 기관과 협약을 맺어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