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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면민의 날 1500여명 화합 다져

▲ 부안 변산면민의 날 행사에서 주민들이 단체 줄넘기를 하고 있다.
부안군 변산면체육회는 10일 '참여와 화합으로 도약하는 변산'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제5회 변산면민의 날 행사'를 변산서중학교에서 개최했다.

 

변산면체육회와 이장단협의회, 부녀회, 사회단체협의회를 비롯한 1500여명의 면민, 출향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면민들이 화합·단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김순진 변산면체육회장은 "변산면민의 날은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나누는 자리"라며 "주민들에게 바쁜 일상생활의 노고를 잊고, 재미와 웃음을 함께하는 흥겨운 자리였다"고 강조했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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