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인천지역 기업인들 남원서 문화체험

인천지역 기업인 40여명이 지난 10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남원을 찾아 지역의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혼불문학관과 국악의성지 등에서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기업유치 및 문화교류를 통해 남원시의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단 대표인 오현규 회장은 "남원의 투자환경에 대한 안내와 함께, 멋과 맛을 만끽한 의미있는 체험 행사였다"면서 "남원 제3농공단지에 많은 기업이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