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평생학습도시 특성화사업 선정

남원시는 교육부에서 추진한 2013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인터넷쇼핑몰 운영 매니저, 로컬협동조합 결성 및 운영자 양성과정'이다.

 

지역 특산물을 IT분야와 결합해 기존의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이버 시장을 개척해 소득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은 다음 달부터 평생학습지원센터, 여성센터,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남원시는 이와 별도로 교육부 성인문해 공모사업 거점지역으로 선정돼 150여명의 어르신이 한글교육을 비롯한 중입 검정고시 준비에 매진해 지난해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최우수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으며 6명의 중입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