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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서울장학숙, 정읍 고부서 농촌봉사활동

(재)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동호) 전라북도서울장학숙(원장 서영빈) 총동기회(회장 송하태)와 제22대 자율회(회장 전현석·중앙대 3학년)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4일간 정읍시 고부면 안영마을과, 덕안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에는 전라북도 서울장학숙 재사생과 총동기회원등 50여명이 참가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라북도서울장학숙 봉사대는 무료의료봉사(한방, 안과), 법률자문봉사,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한다. 또 저녁에는 고부면사무소와 정읍시자원봉사센터(소장 박종기)의 협조로 정읍지역 청소년들과의 대화를 통한 전라북도 인재육성정책을 홍보하고 멘토·멘티 결연 등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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