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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시네마 오늘부터 영화 상영

김제 지평선 시네마가 26일부터 영화 상영을 시작한다. 김제시는 지난해 전북도의 작은영화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민문화체욱공원 내 청소년수련관 1층을 영화관으로 리모델링 하여 총 99석 규모의 2개 상영관(면적 486.43㎡)을 마련했다. 지평선 시네마는 넓고 편안한 좌석과 입체적인 사운드, 현장감 있는 음질을 즐길 수 있도록 음향 및 영상설비 시스템을 구축, 고품격 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26일에 상영되는 첫 작품은 일반영화(2D) '감기'(1관)와 '나우 유 씨 미(Now you see me): 마술사기단'(2관)으로, 감기는 09:30, 14:00, 19:00에, 마술사기단은 10:00, 13:30, 19:30 등 각각 3회씩 상영되며, 관람료는 일반영화(2D) 5000원, 3D는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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