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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흥부제전위 출범…10월 12·13일 축제 열어

제21회 흥부제는 10월 12∼13일에 개최된다.

 

남원시는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21회 흥부제전위원회의 출범식을 갖고 시민체육대회와 연계한 행사 일정을 확정했다.

 

2년동안 흥부제 행사를 추진할 제전위의 위원장에는 김진석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장이, 부위원장에는 임창만 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들을 비롯한 24명의 위원도 새롭게 위촉됐다.

 

올해 축제는 '우애·나눔·보은·행운'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제전위는 내부 토론 및 관계자 회의를 거쳐 9월10일에 기본계획 설명회를 갖는다는 계획이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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