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의회, 동서내륙철도 구축 활동

남원시의회 안전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장종한)는 최근 광주∼대구를 연결하는 동서내륙철도 구축을 촉구하기 위해 관련 자치단체인 담양, 순창, 함양, 거창, 고령군 의회를 방문해 의장단과 협의했다.

 

동서내륙철도 구축은 제182회 남원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승곤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대정부 건의문으로 채택됐다.

 

이번 5개 군의회 방문자는 장종한 위원장, 양해석·김승곤·양희재 의원 등이다.

 

안전경제건설위원회는 "동서화합과 교통요충지 구축을 위해 동서내륙의 교통 오지인 5개 군의회와 관련 건의안을 채택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