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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문화·역사탐방에는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추천 받은 120명의 엄마와 자녀가 참가, 귀신사를 비롯 금산교회, 금산사, 아리랑문학마을, 동헌·내아 등을 탐방하며 지역의 문화·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 강은실 씨는 “금번 탐방을 통해 무심하게 지나쳤던 우리 지역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애향심 마저 느꼈다”면서 “특별히 자녀와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게 돼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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