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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밀알회 등 사회단체, 사랑 나눔 실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김제시 관내 사회단체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제밀알회(회장 배준식)는 23일 백미(10kg) 1000포를 저소득세대에게 직접 전달한 후 저소득층 자녀 3명에게 장학금으로 각각 40만원씩을 전달했다.

 

배준식 밀알회 회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이상 기부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매년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연탄 2만장씩을 지원하는 등 나눔 사랑을 실천 하고 있다.

 

김제신용협동조합(이사장 전영태)은 백미 1370kg(시가 350만원 상당) 및 김제사랑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금호고속 전북나눔산악회는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해 달라며 30만원을, 금산면 소재 하나산업(대표 신창옥)은 목우촌햄 48박스(시가 40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고 기탁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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