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소양슬로공동체추진위, 주민교육

완주군 소양면 ‘완주소양슬로공동체 추진위원회(위원장 오순이)’는 지난 30일 소양면사무소에서 이장·부녀회장·지역발전위원회 위원·슬로공동체추진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대학교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황지욱 교수를 초빙해 ‘느림의 미학 슬로시티(Slow City)’라는 주제로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황지욱 교수는 슬로공동체사업 추진에서 좋은 아이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이 자리에 있는 주민들이고, 결국 행복하게 웃을 수 있어야 한다며 주민들의 참여와 주인의식을 강조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