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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호응

진안경찰서(서장 최원석)는 지난 7일 진안읍 소재 드림케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진안경찰서 유순식 학교전담경찰관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건·사고의 유형 및 대처요령에 대해 다양한 동영상 자료를 활용,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함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진안경찰서는 동계방학 중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교실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예방 등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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