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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4일부터 군민과의 대화 시작

고창군은 4일 해리면을 시작으로 ‘사람과 자연이 아름다운 고창! 2014년 군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이강수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군정 및 지역 발전에 대한 군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는 등 현장 소통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군이 세계적인 명품 생태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군민들과 토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1번지로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 인구 늘리기에도 주력하고, 소외계층, 홀로어르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여성, 아동,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꼼꼼한 복지행정을 펼치는 등 금년의 주요 군정계획을 군민에게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구할 계획이다.

 

‘군민과의 대화’ 읍면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4일=해리·신림 △5일=흥덕·성내 △7일=아산·무장 △10일=고창 △11일=공음·상하 △12=대산·성송 △13=부안 △14=고수·심원 순이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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