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경찰서 '포돌이공부방' 다문화·탈북 청소년에 호응

김제경찰서(서장 최종문)가 지난해 9월부터 운영중인 ‘포돌이공부방’이 탈북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제서는 다문화가정과 탈북민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학업향상을 위해 지난해 9월 부터 매월 2회씩 학습지도 뿐만 아니라 복무중인 의무경찰대원들과 1:1 결연을 맺고, 친구·가족문제 등에 대한 고민상담을 실시하는 ‘포돌이공부방’을 운영해 오고 있다.

 

포돌이공부방이 소문나면서 이들을 돕기 위한 관내 사회단체의 장학금 전달 및 학습교재 등의 기부 및 돕고자 하는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김제시지회(회장 곽지회)는 지난 18일 회원들과 함께 김제서 3층에 마련된 포돌이공부방에서 다문화가정 및 탈북민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및 학습교재를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