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자원봉사센터,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가구 전달

▲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이 꽃피는 가구봉사단’이 지역내 가정에 직접 제작한 가구를 전달하고 있다.
완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규탁)는 국민기초수급권자·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정 등 지역내 어려운 가정 26세대를 대상으로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가구(책상·의자·3단 수납장)를 전달했다.

 

완주군자원봉사센터 내에 20여명으로 구성된 자조모임인 ‘사랑이 꽃피는 가구봉사단(단장 전창중)’은 지난해 7월부터 회원들이 가구제작 교육을 이수한 후, 올들어 매주 두차례 가구제작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책상과 의자를 선물 받은 초등학교 학생들은 “지금까지 책상이 없어 밥상에서 공부하곤 했는데, 멋있는 책상이 생겨서 너무 좋다”며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신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