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읍 새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고창읍(읍장 조재길)은 7일 봄을 맞아 직원과 환경미화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을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전봉준 장군 생가 등 문화관광지 9개소에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국토 대 청결 운동을 펼쳤다.

 

조재길 읍장은 “우리 지역 문화·관광시설을 찾게 될 관광객 및 학생들에게 역사문화체험과 학습장으로서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주요 시설의 쾌적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읍은 “깨끗한 고창, 아름다운 고창”을 조성하기 위해 분기마다 시가지 및 주요관광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