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호근 도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

이호근 도의원(고창제1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새정치민주연합 관계자, 지지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고창읍 중앙로) 개소식을 가졌다.

 

이 예비후보는 “인간의 존엄한 가치를 실현하는 정치인이 될 것을 다짐한다”며 슬로건인 “빤뜨시(반듯하게) 하겠습니다”를 외치는 걸로 출마의 변을 대신했다.

 

참석자들은 “장애를 갖고도 정상인들 보다 더 열심히 농사를 지으며, 생활정치를 펼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박수를 보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