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박윤삼 담당, 퇴임하며 성금 기탁

38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며 진안군 저소득층을 위해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부한 박윤삼(59) 주천면 민원담당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윤삼 담당은“지역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지내온 지난 38년은 보람된 삶의 소중한 자취였다고 생각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며 공직을 떠나더라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