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강광 "발주 계약 관내 업체·장비 최우선"

강광(무소속) 정읍시장 후보는 지난 1일 “정읍시에서 발주하는 계약액 약 1800억 원의 2%인 36억 원을 정읍의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결제해서 정읍지역 재래시장을 살리고 정읍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책으로 삼겠다”고 공약했다.

 

이어“정읍 소재 기업의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시 발주 계약은 정읍의 업체, 자재 그리고 장비를 최우선으로 사용할 것이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