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읍, 오디 농가서 봉사활동

고창군 고창읍(읍장 조재길) 공무원들이 영농 철을 맞아 농가 일손을 돕기에 나섰다.

 

농촌인력 고령화 및 가용인력 감소 등으로 영농 철에는 일손이 부족한 가운데, 오디나 복분자 등 제철 농산물 수확기를 맞은 농가들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위해 실시했다.

 

고창읍사무소 직원 12명은 지난 11일 오디 수확에 한창인 고창읍 화산리 김호진씨와 내동리 김기숙씨의 오디 밭을 찾아 오디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업인 김호진씨는 “일손부족으로 오디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직원분들이 자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셔서 고마울 따름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공무원이 특정후보 홍보?…선거법 위반 의혹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