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항로 진안군수 당선인 "취임식 검소하게…지역 발전에 매진"

진안군은 오는 7월 1일 개최할 예정인 민선6기 취임식을 간소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취임식은 이항로 진안군수 당선인의 강한 의지에 따라 결정한 것으로 군청 강당에서 소속 직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없이 조용하고 검소하게 치러진다.

 

이 당선인은“지금은 선거이후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 군민화합이 최우선”이라며“검소하게 취임식을 준비하고 지역발전과 군민소득 증진을 위한 방안에 매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