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대산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고창군 대산면(면장 강창엽)은 24일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하여 고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상금마을주민, 노인일자리 어르신, 대산면사무소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상금리 고인돌공원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될 만큼 우수한 환경을 자랑하는 고창의 아름답고 청정한 이미지가 대내외로 확산돼, 더 많은 관광객이 이 곳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실시했다.

 

강창엽 면장은 “상금 마을입구 아름드리 당산나무에서 약 300m 지점에 위치한 고인돌공원까지 가는 진입로가 협소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에 있다”며 “이곳을 찾는 주민이나 관광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