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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 식품가공업체 등급 평가 실시

남원시보건소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71개소에 대한 위생등급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5개 업체는 자율관리로, 8개소는 중점관리업소로, 나머지는 일반 업체로 각각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업체의 위생관리상태, 품질관리능력, 식품위생법령 준수여부를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해 자율, 일반, 중점관리업소(3단계)로 구분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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