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대산면민회 친절·대청결운동 실시

고창군 대산면민회(회장 오통열)는 지난 2일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대산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면민회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산면민회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대산 건설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친절, 대청결운동’이라는 플래카드와 어깨띠를 두르고 대산면사무소를 출발하여 농협, 시장, 작은목욕탕, 119안전센터를 거쳐 터미널까지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대산건설 함께해요’라는 홍보전단지도 배포했다.

 

오통열 회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어 나가는데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