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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로와 돌계단을 정비하고 등산로에 야자매트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해 모악산 등산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제고했다.
모악산 도립공원은 11월 현재 100만명에 달하는 등산객이 찾는 등산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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