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경찰서, 어린이집·유치원 운영실태 점검

내부 CCTV 설치 현황·아동학대 발생 여부 파악

김제시 관내 60여 어린이 집 및 유치원에 대한 점검 및 내부 CCTV 설치 현황 파악이 이뤄진다.

 

김제경찰서는 최근 보육교사들의 아동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 하기 위해 김제시를 비롯 김제교육지원청, NGO단체, 패트롤맘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아동 보육시설 방문점검 및 내부 CCTV 설치 현황 파악, 현장 체크리스트 작성, 예방 캠페인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고 21일 밝혔다.

 

김제서에 따르면 영유아보육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22일부터 1주일동안 실시되는 금번 현장방문 지도점검은 관내 60여곳의 어린이 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현장확인을 위한 방문과 설문조사 점검 등의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점검사항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 숙지 여부 및 보육교사 아동학대 범죄전력 여부 확인, 실제 아동학대 발생 여부 확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어린이 집 자체 노력 여부, 아동학대 발생 시 비상연락 체계 구축 현황, 시설 내 CCTV설치 권고 등이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