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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알레르기 질환 건강강좌 마쳐

진안군은 16일부터 29일까지 관내 24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겨울철 알레르기 질환 주민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알레르기 질환은 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등 사회 경제적 성장과 특히 주거 및 식생활 등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한 집먼지진드기, 흡연, 애완동물, 대기오염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악화요인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소아·청소년기에 적절히 관리되지 않은 알레르기 질환은 성인기 중증질환으로 이행되며 성인기 경제적 부담과 손실을 초래하고 인구노령화에 따른 노인 천식환자의 증가로 환자와 가족 뿐만 아니라 사회적 부담이 모두 증가하여 소아에서 노인까지 전생애 동안 지속되면서 삶의 질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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