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도통동 부영5차 단지 내
남원시는 도통동 부영5차아파트 단지 내 문화복합공간으로 오들 작은도서관이 새롭게 조성돼 오는 10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도비 5000만원과 시비 5000만원을 들인 오들 작은도서관은 180㎡ 규모에 1500여권의 책을 비치하고 있고 열람공간, 주민쉼터공간, 각종자료 검색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시는 단순한 독서공간을 넘어 지역민의 소통 및 문화복합 공간으로 역할을 기대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