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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지역 사회단체 이웃돕기 물품 기탁

설 명절을 앞두고 완주지역 사회단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나눔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고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진금용)는 지난 13일 기초수급자와 취약계층 36세대에 쌀을 1포씩을 전달했으며 고산면 자원봉사회(회장 송옥자)도 이날 홀로사는 노인들에게 계란과 김을 선물했다.

 

이서면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신정섭)는 지난 13일 행복한공동체 푸드뱅크의 후원을 받아 삼계탕 30인분을 이서면에 기탁해 홀로 노인 30명에게 전달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전기안전연구원(원장 최종수)와 국립축산과학원(원장 홍성구)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고관달) 국립농업과학원(원장 전혜경) 등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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