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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지역의 현안인 지리산케이블카유치와 산악철도 시범도입 등이 논의됐고, 시와 도의원은 전라북도 차원의 산지관광특구 지정을 위해 적극적인 공동대응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또 청소년 수련관 건립, 예가람길 조성, 남원소방서 진출입로 개설, 김주열열사 추모공원화사업 등에 국비(지역발전특별회계) 및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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