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도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남원지역 이상현·강용구 도의원을 초청해 시정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현안인 지리산케이블카유치와 산악철도 시범도입 등이 논의됐고, 시와 도의원은 전라북도 차원의 산지관광특구 지정을 위해 적극적인 공동대응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또 청소년 수련관 건립, 예가람길 조성, 남원소방서 진출입로 개설, 김주열열사 추모공원화사업 등에 국비(지역발전특별회계) 및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