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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정읍우체국, 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공동으로 우정 129 희망드림사업에 선정되어 12일 협약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우체국공익재단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 지원하는 희망복지사업을 공모했다. ‘우정129 희망드림사업’은 협약 주체인 4개 기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복지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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