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화단·자투리땅에 봄꽃 심어

고창군은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화단과 자투리땅에 다양한 봄꽃과 꽃무릇을 식재했다고 21일 밝혔다.

 

월곡과 성두교차로 화단에 봄팬지를, 성두교차로에서 체련공원까지 칸나를 식재했으며, 고창우체국 거리에 새롭게 화단을 조성하기 위해 초화류 식재와 폐자재를 이용한 꽃마차를 제작, 조형물을 이용한 화단을 장식했다.

 

또함 군 곳곳에 봄 팬지 2만4000본, 꽃무릇 2만3000본, 칸나 2000본을 식재해 군민과 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화사한 봄 느낌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