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농촌 공동체 3곳 선정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공동체회사 우수사업 지원사업에 3개 공동체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동체는 이웃린 영농조합법인과 완주줌마뜨레 제과제빵생산자 협동조합, 미디어공동체 완두콩협동조합 등 3곳으로 각각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웃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직업연계 제빵 기술 교육과 농촌 아이들 멘토링 교육을 담당하며 완주줌마뜨레 제과제빵생산자 협동조합은 경력단절 여성의 홈베이킹 교육과 취약계층 먹거리 나눔사업 등을 실시한다.

 

또 미디어공동체 완두콩협동조합은 지역소식지 발행과 마을기자 육성, 청소년언론학교, 주민특강 등 사회서비스를 각각 제공해 농촌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