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 현장학습 수송차량 안전지도

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는 지난 5일 남원시 어현동 캔싱턴리조트 주차장에서 광주 동림초등학교와 서울 발산초등학교 현장학습수송 차량 운전사를 상대로 안전 지도 및 음주여부를 확인했다.

 

남원서는 올 들어 현재까지 103차례에 걸쳐 현장학습수송 차량 운전사를 상대로 음주확인 및 안전지도를 하는 등 대형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용진 남원서 교통관리계장은 “학생들의 즐겁고 안전한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