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전남 관광인프라 시설 견학

김제시는 지난 4일 관련공무원 및 문화관광해설사 등 20여명으로 팀을 구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남지역 관광인프라 시설 견학에 나섰다.

 

이날 일행들은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인 전남 보성군 벌교마을을 방문, 태백산맥 문학관을 관람한 후 소설속 주무대로 등장했던 실존 하고 있는 현부자네집, 소화다리, 옛금융조합, 주릿재 등을 현지해설사와 동행하며 견학했다.

 

또한 대한민국 3대 읍성 중 하나인 순천시 ‘낙안읍성’을 방문, 원형이 잘 보존 돼 있는 성곽과 관아건물, 그리고 300여명의 주민이 직접 거주 하며 운영 하는 민속촌 등을 둘러보고 벤치마킹 했다.

 

관계자는 “금번 벤치마킹이 대표관광지인 벽골제 및 아리랑문학마을, 동헌·내아를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방문객에게 맛깔스런 해설서비스를 제공 하는 인적 관광자원인 해설사의 역량을 강화하여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방문 하는 명품관광도시 김제를 만들기 위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