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여름철 재난 예방 안전점검

고창군이 지속되고 있는 가뭄과 오는 여름철 국지성 호우 및 태풍 등 재난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섰다.

 

박우정 군수는 지난 8일 간부회의에서 “지속되고 있는 가뭄과 최근 발생 빈도가 높은 태풍 등으로 농가들이 적기영농에 어려움이 크다”며 “가뭄 대책마련과 수해 피해 우려 시설물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군은 영농실태 조사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가뭄 피해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우기철 동안 지속적으로 풍수해대비 점검을 추진키로 하고 군 관리 시설물을 비롯한 각급 공사장, 인명피해우려 재해취약시설과 공연장 및 체육시설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