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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구시포·동호해역에 조피볼락 32만마리 방류

▲ 고창군 관계자들이 수산자원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조피볼락을 방류하고 있다.
고창군은 날로 고갈되어 가고 있는 수산자원을 보호, 육성하기 위해 지난 25일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전장 6㎝이상 크기의 조피볼락 32만마리를 구시포 및 동호 해역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 치어는 전문기관 질병검사를 모두 통과한 우량종묘로 2년이 지나면 성어가 되어 관내 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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