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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도통동,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알림이 제도 운영

남원시 도통동주민센터(동장 양일규)는 오는 9월부터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신규발급 알림이 제도’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은 만 17세 생일이 지난달부터 1년 이내에 주민등록증을 신청해야 한다. 그러나 학업이나 기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발급 시기를 놓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민등록증 신규 알림이 제도는 최초 발급 안내문을 발송하고, 이후 발급기한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 안내문 재발송과 세대주에게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제도다. 주민센터는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월 1차례(셋째 주 토요일) 신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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