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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스마트 기상관측 시스템 구축 완료

고창군이 노후화된 강수량계를 교체하고 스마트 기상관측 시스템을 구축을 완료했다. 군은 9일 총사업비 1억6000만원을 투입해 16개소 강수량계 중 노후화된 13개소에 대해 최첨단 자가진단 강수량계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후화 된 4개 지역의 재난관측카메라를 200만화소 CCTV로 교체해 야간관측 및 수위식별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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