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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추석 이웃돕기 손길 잇따라

정읍시 고부면사무소(면장 양해종)은 지난17일 관내 유관기관및 단체와 합동으로 소외계층 39세대를 방문하여 명절선물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고부면 기관장회(11세대 방문), 지역발전협의회(15세대 방문), 면사무소직원(13세대 방문)들은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도록 햄 선물세트등을 관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등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고부면사무소는 기관장회, 지역발전협의회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또 시기동 대흥회(회장 곽경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쌀 10kg 20포(50만원 상당)을, 시기동청년회(회장 유현근)는 20만원상당의 쌀을 시기동주민센터(동장 강성식)에 전달했다.

 

태인면 상가번영회(회장 송철관)도 추석을 앞두고 태인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초청하여 오찬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과 위로금을 전달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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