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상관면 등 11월부터 도시가스 공급

완주 상관면 지역 등에 오는 11월부터 도시가스가 공급된다.

 

완주군에 따르면 도시근교 가스배관 설치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완주 상관 지큐빌아파트 826세대와 주변 지역 1048세대와 봉동읍 추동마을 88세대, 삼례 원후정 등 4개 마을 450세대 등 모두 1586세대에 도시가스가 공급된다. 군은 또 상관면 지큐빌 아파트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이후 면 소재지권 단독주택에 대해서도 도시가스를 공급할 방침이다.

 

유형수 일자리경제과장은 “도시가스를 공급하면 주민 연료비 부담 경감은 물론 에너지 복지향상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오는 2020년까지 군지역 도시가스 공급률을 50%까지 올리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