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상관면, 1마을 산불지킴이 발대식

완주 상관면은 29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전국에서 처음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1마을 산불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1마을 산불지킴이로 선정된 주민 22명이 참석해 산불예방과 주민의 생명 및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다음달 1일부터 산불 예방활동에 나선다.

 

김춘식 상관면장은 “상관면은 전체 지역의 85%가 산림으로 이뤄져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1마을 산불지킴이 사업을 통해 산불 발생이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