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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미술협회, 중국과 미술교류전

정읍시와 우호도시 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강소성 서주시는 전통문화·예술도시 조성및 미술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사)한국미술협회 정읍시지부 대표단은 지난달21일 서주시 이가염예술관에서 열린 ‘2015 한국 정읍·중국 서주예술교류전 개막식’에 참석했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양심묵 정읍부시장과 박일 정읍시의회부의장, 오오근 정읍예총회장, 조인숙 미술협회정읍시지부장등 정읍시대표단과 서주시 풍기보 부주석, 서주시 문학예술연합회 왕설춘 회장등이 자리를 함께하고 양 지역의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오오근 정읍예총회장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 전시·교류함으로써 두 도시의 문화·예술발전에 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왕설춘 서주시 예술연합회장은 “예술교류전을 통하여 양국 작가들의 예술 활동에 있어 민족예술의 모색과 창조융합, 초월정신과 시대의 이미지 체현에 충분한 자양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답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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