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만복사지 출토 유물 남원향토박물관서 40여점 전시

남원 만복사지 출토 유물 관련 전시회가 다음달 4일까지 남원향토박물관에서 열린다.

 

‘남원, 만복사지 출토 유물을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회에는 왕정동 만복사지에서 출토된 국가 귀속 유물 40여점의 와당이 전시된다.

 

주요 전시품들은 화문, 범자문, 고사리문, 일휘문, 쌍조문, 귀면문, 연화문을 비롯한 다양한 유물들로 국립광주박물관에 국가 귀속된 유물들이다.

 

또 기와편 및 연화문 등 유물들과 사진 전시는 전북대 박물관 및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의 협조를 받아 이뤄졌다.

 

박물관 관계자는 “전시품은 모두 남원 만복사지에서 출토된 유물들로 구성됐다”며 남원시민과 남원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만복사지에 대하여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