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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임시회 폐회…7개 안건 처리

김제시의회(의장 정성주) 제194회 임시회가 지난 13일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제시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7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유진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업용 면세유 제도개선 촉구 성명서’를 채택, 정부 관계부처 및 국회 등에 전달했다.

 

또한 2016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한 후 각종 보조금 관련 사업 및 예산낭비성 행사 등의 문제 제기 등 심도 있는 질의를 펼쳐 예산의 효과성을 따지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사전에 차단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예산을 확정 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내년도 김제시의 전반적인 시정방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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